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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총 창립 60돌 “과학기술로 함께 여는 사람 중심 미래 실현”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9. 30. 14:00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고 '과학기술로 함께 여는 사람 중심 미래'라는 새 비전을 선포했다. 과총은 정책형성 역할 강화, 열린 플랫폼 구축, 과학기술 가치 제고를 3대 전략으로 정하고 총 9개 과제를 추진하며 이날 발족한 미래포럼을 통해 인공지능·바이오·양자 분야의 융합과 준비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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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보안책임 확 키운다…정보통신망법 10월 1일 시행
전자신문 - 속보 2026. 9. 30. 14:00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 지위를 임원으로 격상시키고, 반복 침해사고를 일으킨 기업에는 매출액 최대 3%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개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10월 1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이은 대형 침해사고를 계기로 마련한 범부처 대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로, 기업 보안을 경영진의 직접적인 책임으로 끌어올렸다. 중견기업 등은 CISO 를 임원으로 지정해야 하며, 전년도 매출액 1 조원 이상인 주요 사업자 등에 대해 ISMS 강화인증도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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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과총 60년, 600년 성장으로 잇자
전자신문 - 속보 2026. 9. 30. 14:00

과총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과학기술로 함께 여는 사람 중심 미래'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인공지능 활용·응용 분야 국제상 신설을 구상했다. 권오남 과총 회장은 과학자가 존중받는 나라가 AI 3강의 지름길이라고 제언하며, 정부에 이를 국정 지표로 받아들이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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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DT인]박세웅 ETRI 원장 "中, 10년 뒤 美 앞설 것"…ETRI, '국가임무 연구기관'으로 재편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30. 14:00

박세웅 ETRI 원장은 지난 5 월 취임 첫 기자간담회에서 중국이 주력 지원과 우수한 인력, '996 문화'로 인해 10 년 뒤 미국을 앞설 것이라 예측했다. 그는 한국은 이공계 우수 인재가 연간 20 만 명에 달하는 반면 중국은 추산되는 500 만 명이 많고 더 열심히 일하기 때문에 효율성 확보와 국가적 생존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원장은 ETRI 를 '국가임무 연구기관'으로 재편하여 임무형 R&D 비중을 현재 22% 에서 2030 년까지 90% 로 높이고, AI·피지컬AI 등 5 대 중점 분야와 분산형 AIDC 구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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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침해사고 기업에 매출 3% 과징금...정보통신망법 10월 시행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30. 14:00

개정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이 10 월 1 일부터 시행된다. 고의 또는 중과실로 반복적인 사이버 침해사고를 일으킨 기업에는 관련 매출액 최대 3%까지 과징금이 부과되며, 기업의 보안 책임 강화와 정부 조사 권한 확대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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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웹3 기반 AI 에이전트 보안 전략 탄력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30. 14:00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30일 서울에서 '2026 시큐업' 행사를 열고 웹3 기반 AI 신원 관리 전략을 공개했다. 이순형 대표는 자율성 확대와 함께 검증과 책임 체계가 갖춰져야 하는 에이전틱AI 보안을 위해 웹3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신원 부여 구상을 제시했으며, 5 대 보안 솔루션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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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금융 통했다”…카카오뱅크, KCSI 6년 연속 1위
전자신문 - 속보 2026. 9. 30. 13:59

카카오뱅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 년 KCSI 조사에서 인터넷전문은행 부문 6 년 연속 1 위를 차지했다. 카카오뱅크는 신뢰도, 유용한 금융상품, 편리한 대출 등 주요 항목과 AI 활용 서비스 분야에서 전년 대비 점수가 상승했으며, 장애인 청각장애 고객에게 수어를 제공하는 'AI 수어 상담 서비스'를 도입해 접근성을 제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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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레드아이스스튜디오와 컴투스엔 지분 양수도 계약
아이뉴스24 - 컴퓨팅/보안 2026. 9. 30. 13:59

컴투스는 레드아이스스튜디오와 컴투스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레드아이스는 '나 혼자만 레벨업',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의 웹툰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지적 독자 시점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20억 회, 나 혼자만 레벨업은 합쳐 143억 회를 기록했다. 양사는 이번 지분 투자를 계기로 레드아이스의 IP 파워와 컴투스엔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연계해 기존 작품 확장과 신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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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네이버 대표, UN글로벌콤팩트에 네이버 AI 협업 도구 활용 제안
아이뉴스24 - 컴퓨팅/보안 2026. 9. 30. 13:58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지난 19일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UNGC 이사회에 참석해 협업 강화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네이버클라우드의 '네이버웍스' 및 AI 기반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 플러스' 활용을 제안했다. 이번 회의에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과 산다 오잠보 UNGC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UNGC는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2만 5000여 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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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수도권 1호선 31년·대구 1호선 29년…지하철 노후화에도 예산은 삭감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30. 13:57

전국 지하철 노선 중 평균 차령이 20 년을 넘어선 곳은 총 10 개로, 그중 가장 낡은 것은 수도권 1 호선의 31.0 년과 대구 1 호선의 28.7 년이다. 국토교통부의 도시철도 노후차량 개선 지원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약 33% 삭감되어 올해는 747 억 원으로 책정되었고, 대구 지하철 1 호선에 대한 국비 지원은 전무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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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체검사 보상 개편 앞두고 업계 반발…“100% 가산해도 고난도 검사 원가 미달”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9. 30. 13:57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 시 보건복지부가 검토 중인 고난도 검사 보상 수준이 실제 원가에 미치지 못한다는 업계 분석이 제기됐다. 수탁기관 5곳의 모의 계산 결과, 정부 검토안인 최대 50% 가산율을 100%로 높여도 모든 항목에 대해 원가를 충당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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