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장관회의를 통해 한국은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 및 과학기술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를 계기로 마련되었으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주재해 각국 장관급 인사와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GGGI는 기후기술 실증 프로젝트 확대 계획을 소개하며 중앙아시아 5개국과 협력하여 혁신 기술을 활용한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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