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인공지능(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주장에 반대하며 중국과의 패권 경쟁을 위해 AI 기술 우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해당 조직 내 'AI 오픈소스 존' 구축과 대규모언어모델(LLM), 인재 양성 등을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앤스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 오프 AI 의 샘 올트먼 CEO 등 주요 빅테크 수장들은 AI 개발 속도 조절 및 안전장치 강화 필요성에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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