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민생·개혁 법안 177건을 처리하는 성과를 거두고,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함께 역대 최초로 첫 경제 상설화 기구인 국회 경제대도약위원회를 구성했다. 그는 본회의 정례화와 부의 법안 '회기 내 처리' 원칙을 실천하며 민생입법전략회를 가동하고 헌법불합치 결정이 내려진 법률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또한 국익외교 확대를 위해 의장실에 외교안보수석실을 신설하고, 국가균형발전과 세종의사당 제2기 건립위원회 출범 등 과제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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