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와 카자흐스탄 국영 개발금융그룹 바이테렉과 각각 금융 협력 확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우즈벡stan 측에 최대 2 억 달러 규모의 자금지원 한도를 설정하고 현지 프로젝트 공동 발굴 및 인프라·신재생에너지 분야 PF 참여를 추진하기로 했다. 진옥동 회장은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별도 면담을 통해 투자 조달 협력을 논의했으며, 신한은행은 카자흐스탄 측과 금융 노하우 공유와 한국 기업 대상 금융지원 파트너십 확장을 합의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