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2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아르헨티나, 호주,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주요 20개국(G20) 및 기타 국가 정부 관계자 총 34명을 대상으로 정책금융 설명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KDI국제정책대학원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수료생으로, 수출입은행은 은행의 역할과 수출금융,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등 정책금융 체계를 소개하며 신흥국 인프라 구축 사례에 관심을 보였으며, 이는 2022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정기 업무설명회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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