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연례회의에 한국 측 위원장으로 참석해 철강, 리튬, 에너지 등 핵심광물 협력을 양국 산업 협력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제안했다. 그는 천연가스 공급망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협력을 통한 에너지 생태계 조성, 방산 및 우주 R&D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미래 첨단산업 핵심 파트너로 도약할 것을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1971 년 철광석 장기 구매부터 시작해 호주 산 원료를 도입하고 있으며, 리튬 광산 지분 확보와 세넥스에너지 인수를 통한 천연가스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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