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 (IAEA) 주도로 해상 원자력 안전·규제 국제협력 체계 'ATLAS'가 출범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워싱턴 D.C. 에서 열린 출범식에 대표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ATLAS 는 IAEA 와 국제해사기구(IMO) 등 관련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해상 원자력의 법·규제 및 안전 기준 마련을 지원한다. 한국은 구혁채 과기정통부 1 차관을 포함한 정부 관계자와 기업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기술 개발과 함께 국제적 신뢰와 협력 기반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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