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게임사 대표인 김창한 크래프톤, 김정욱 넥슨코리아,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등이 독일 쾰른에서 개막된 '게임스컴 2026' 현장에 참석해 글로벌 신작과 사업 기회를 확인했다. 크래프톤은 자체 제작 및 퍼블리싱을 병행하며 프랜차이즈 IP 전략을 추진하고,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의 '아크 레이더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으며 스마일게이트는 내년 이후 예정된 신작 글로벌 출시 준비와 해외 파트너십 모색에 나섰다. 국회 게임사 의원들도 행사에서 국내 게임사의 글로벌 경쟁력 확대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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