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19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창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대토론회와 '2026년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청년 정착을 위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단순 산업단지 조성이 아닌 주거·교육·문화가 결합된 공간을 조성해야 하며, 이를 위해 중앙정부가 △5극 3특 혁신 거점 조성 △반도체 데이터센터 피지컬AI 융합 '3대 메가 프로젝트' 신속 실현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용 충격을 최소화하고 전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는 사회적 안전망 강화 정책도 병행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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