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는 벤슨 브랜드 직영점 확대를 위해 국산 유제품 매입량을 현재보다 약 7 배 늘릴 계획이다. 연간 구매량은 2025 년 267 톤에서 2027 년 1837 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국내 낙농업계가 원유 소비 감소와 수입원료 경쟁 심화 등 구조적 문제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수요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기대를 낳았다. 벤슨은 OEM 방식 대신 자체 생산센터를 구축해 국산 저지우유, 유크림 및 탈지분유 등을 직접 가공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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