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은 자체 차단 시스템 '툰레이더'의 성과와 국내 대형 불법 사이트 '뉴토끼' 종료 후 독자들의 정식 서비스 복귀를 발표했습니다. 분석 결과 셧다운 직전 최신 회차가 당일 유출되던 작품군의 신규 구매는 평상시 대비 7.9 배로 늘었고, 해당 작품군 매출은 셧다운 직후 및 이후 각각 29.7%와 11.9% 추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네이버웹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해 베트남 기반 불법 사이트 3 곳을 폐쇄하고, 인터폴 등 국제 기관과 공조해 연간 방문자 수 약 1 억 3000 만 명의 영어 불법 사이트를 차단하는 등의 해외 대응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원문 보기 →